드래곤볼 완전판을 모으면서 보다가 발견한 몇가지 오류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아마도 이미 다른 분들이 발견해서 많이 언급 된 내용이 아닐까 싶지만, 그래도 한번 포스팅 해봅니다.
우선 첫번째.
아마도 한번 보면 다들 알고 계시는 내용이라고 생각되네요.
여기는 18호를 토해내고, 자폭한 셀이 부활하면서 나오는 내용이죠.
피콜로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셀은 재생이 가능하죠. 자신의 머리에 있는 작은 덩어리가 있으면, 영원히 재생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오래전부터 등장했지만 금방 잉여 캐릭터가 된 '불쌍한 야무치' 를 일단 무시하고,
손오공의 에네르기파에 의해서 상체가 날아가버린 셀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셀은 곧 바로 여기서 부활을 하죠.
'셀의 핵인 머리가 없어졌는데?!"
아마 이 부분은 다 알고 계셨던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두번째
우주 최강이었던 '프리더'가 더 강해져서 '메카 프리더'로 지구로 왔지만, 순식간에 트랭크스에게 사라져버리는 불쌍한 인조인간 편의 시작.
트랭크스가 손오공을 만나서 미래에 대해서 얘기해주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미래로 돌아간 트랭크스가 악당(!) 인조인간을 물리치기 위해서 나타난 부분이죠.
이것도 쉽게 눈치 채시겠나요?
(드래그 하면 나옵니다)
트랭크스는 미래의 인조인간을 19호, 20호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미래의 인조인간은 17호 18호죠. 이건 역사가 변하면서 인조인간의 순서까지 바꿨다고 봐야죠.
그렇다면 미래의 저 둘은 19호, 20호가 맞죠. 그러나 분명 미래에서 17호가 분명 18호라고 부르고 있죠.
여담이지만, 캐릭터들의 파워가 안드로메다로 간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인조인간 편은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더군요.
16호부터 20호까지 중에 16호가 가장 강력하고, 무에서 창조 할 만큼 엄청난 기술력이었지만, 갈수록 더 퇴보한다는 점이 조금 이해하기 힘들죠. 물론 16호가 무에서 창조되었다고 했을 때, 17호가 그런 기술력을 가지고 왜 다시 인간 기반으로 돌아온거지? 라는 의문을 가지지만, 이후 더 이상 언급되지 않죠.
16호가 너무 착해서? 라고 생각하면, 순수 기계이기 때문에 쉽게 바뀔 수 있을텐데? 라는 의문이 들고..
스스로를 20호로 개조하면서, 17호나 18호와 같은 무한의 파워를 가지지 않은 점도 좀 이해하기 어렵더군요.
어쨌든 여담은 여기서 중단하고, 마지막의 옥의 티입니다.
기뉴 특전대를 물리치고, 손오공이 회복하는 동안, 무장을 바꾸는 부분이죠.
여기가 옥의 티 부분입니다. :)
꽤나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장면으로 어렵다면 다음 장면을 보면 조금 쉽게 찾을 수 있을껍니다.

어디 찾으셨나요?
(드래그 하면 나옵니다.)
베지터의 무장이 분명 구형이라며, 어깨 부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 두 장면에서는 베지터도 똑같이 어깨 부분이 그려져 있더군요. :)
사실 이 부분은 제가 찾은게 아니고 제 동생이 보면서 찾았습니다.
전 끝까지 몰랐었죠 ;ㅁ;
어쨌든 이게 끝입니다~
아마도 이미 다른 분들이 발견해서 많이 언급 된 내용이 아닐까 싶지만, 그래도 한번 포스팅 해봅니다.
우선 첫번째.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여기는 18호를 토해내고, 자폭한 셀이 부활하면서 나오는 내용이죠.
피콜로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셀은 재생이 가능하죠. 자신의 머리에 있는 작은 덩어리가 있으면, 영원히 재생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손오공의 에네르기파에 의해서 상체가 날아가버린 셀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셀은 곧 바로 여기서 부활을 하죠.
'셀의 핵인 머리가 없어졌는데?!"
아마 이 부분은 다 알고 계셨던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두번째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4.4mm | ISO-200 | Off Compulsory
트랭크스가 손오공을 만나서 미래에 대해서 얘기해주는 부분입니다.
Panasonic | DMC-FX520 | Portrait mode (for closeup photos with the background out of focus) | Pattern | 1/20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리고 이 부분은 미래로 돌아간 트랭크스가 악당(!) 인조인간을 물리치기 위해서 나타난 부분이죠.
이것도 쉽게 눈치 채시겠나요?
(드래그 하면 나옵니다)
트랭크스는 미래의 인조인간을 19호, 20호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미래의 인조인간은 17호 18호죠. 이건 역사가 변하면서 인조인간의 순서까지 바꿨다고 봐야죠.
그렇다면 미래의 저 둘은 19호, 20호가 맞죠. 그러나 분명 미래에서 17호가 분명 18호라고 부르고 있죠.
여담이지만, 캐릭터들의 파워가 안드로메다로 간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인조인간 편은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더군요.
16호부터 20호까지 중에 16호가 가장 강력하고, 무에서 창조 할 만큼 엄청난 기술력이었지만, 갈수록 더 퇴보한다는 점이 조금 이해하기 힘들죠. 물론 16호가 무에서 창조되었다고 했을 때, 17호가 그런 기술력을 가지고 왜 다시 인간 기반으로 돌아온거지? 라는 의문을 가지지만, 이후 더 이상 언급되지 않죠.
16호가 너무 착해서? 라고 생각하면, 순수 기계이기 때문에 쉽게 바뀔 수 있을텐데? 라는 의문이 들고..
스스로를 20호로 개조하면서, 17호나 18호와 같은 무한의 파워를 가지지 않은 점도 좀 이해하기 어렵더군요.
어쨌든 여담은 여기서 중단하고, 마지막의 옥의 티입니다.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꽤나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장면으로 어렵다면 다음 장면을 보면 조금 쉽게 찾을 수 있을껍니다.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어디 찾으셨나요?
(드래그 하면 나옵니다.)
베지터의 무장이 분명 구형이라며, 어깨 부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 두 장면에서는 베지터도 똑같이 어깨 부분이 그려져 있더군요. :)
사실 이 부분은 제가 찾은게 아니고 제 동생이 보면서 찾았습니다.
전 끝까지 몰랐었죠 ;ㅁ;
어쨌든 이게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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