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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언토 3의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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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USA 인데.. 비늘에 붙어있고 벗기면 Made in China 다.. 왜일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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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을 감싸고 있는 플라스틱을 제거.. 크라이스시와 같은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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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봉! 어라 DVD는 어디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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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특전 DVD로 화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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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림이 있는 아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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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PC 패키지속이 엽서.. 당연히 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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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은 컬러! 그러나 영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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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더 찍은 이유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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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 한정판에 또 종이케이스를 넣는 만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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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DVD 이다. 왜 종이케이스냐.. 아까 빈공간도 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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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는 종이 케이스도 괜찮은데 말이다... 왜 서양애들은 종이케이스를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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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언토 식구를 모두 찍은 사진..
오늘 언리얼 토너먼트 3가 도착했다.
근데 서양 애들의 종이 시디케이스 사랑은 진짜 못 말리겠다. 아에 공간이 있는데 종이에 게임DVD를 담아주는 센스라니...
유통사가 미드웨이 라 걱정했는데 직수입 제품을 공동구매로 저렴하게 구매했다. 물론 아타리 코리아를 통해서 정식 발매도 될꺼라고 하지만 왠지 한정판이 끌렸다.
언리얼 토너먼트 2007이 아니라 언리얼 토너먼트 3가 되면서 에픽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을꺼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리뷰 점수들이 좋지가 않다. 특히 게임스팟에서도 불만을 가진 게임기 스러운 메뉴 구성은 너무나 PS3 를 의식해서 제작 된게 아닐까?
좋아하던 온슬롯이 빠진점은 아쉽지만 언토 클래식으로 모습이 회귀했으며 사람 괴롭히던 닷지 점프도 삭제 되어서 조금 다행이라는 느낌이다. 물론 그냥 닷지는 남아있지만.... (사실 실력이 허접해서 닷지나 이런거 쓰는 사람 보면 하기 싫어졌었다 ㅠ_ㅠ 온라인에서 엄청난 좌절은 레일건으로 헤드샷 하던 퀘이커들에게 느꼈지만...)
데모에서 무시무시한 최적화를 보여주었고 2004에서도 엄청난 사후 지원을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걱정은 없다. 그리고 벌써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뮤테이터들과 앞으로 나올 모드들이 기대 된다.
단지 2004에서 처럼 한국내 서버가 지원되지 않을 것 같아서 많이 아쉽다. DECK UNREAL에서 서버를 한번 다시 돌려주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