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의 신이나 다름 없는 테츠카 오사무의 리본의 기사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어렸을때 애니로 조금 봤었던 어설픈 기억 밖에 없지만 확실히 머리 속에 각인된 애니였습니다.
그런데 애니가 아닌 만화로 리메이크 되는 것 같네요.
그런데 문제는...
궁중의 암투나 활극 보다는 사랑 이야기의 치중한다고 합니다.
그저 그런 사랑 이야기로 만들 생각일까요?
거기다 더 문제는..

이 평범한 그림체는 무엇이랍니까?
과거의 원작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좋아할까?
참고로 아래는 원작입니다.

과거의 감성으로 돌아온 세계명작극장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에서 과거의 향수를 느끼게 해주어서 고마웠는데 이건 뭐.... 안그래도 요즘 일본 애니메이션이 소재 고갈인지 고전 명작 애니의 무분별한 리메이크로 열심히 작품을 망쳐주는 사이에서 나온터라 더욱 씁쓸하네요.
현대적인 감각도 좋지만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네요.
출처: 루리웹
어렸을때 애니로 조금 봤었던 어설픈 기억 밖에 없지만 확실히 머리 속에 각인된 애니였습니다.
그런데 애니가 아닌 만화로 리메이크 되는 것 같네요.
그런데 문제는...
궁중의 암투나 활극 보다는 사랑 이야기의 치중한다고 합니다.
그저 그런 사랑 이야기로 만들 생각일까요?
거기다 더 문제는..
이 평범한 그림체는 무엇이랍니까?
과거의 원작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좋아할까?
참고로 아래는 원작입니다.
과거의 감성으로 돌아온 세계명작극장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에서 과거의 향수를 느끼게 해주어서 고마웠는데 이건 뭐.... 안그래도 요즘 일본 애니메이션이 소재 고갈인지 고전 명작 애니의 무분별한 리메이크로 열심히 작품을 망쳐주는 사이에서 나온터라 더욱 씁쓸하네요.
현대적인 감각도 좋지만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네요.
출처: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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