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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영화 2008/05/04 21:20

아이언맨
감독 존 파브로 (2008 / 미국)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테렌스 하워드, 제프 브리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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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블록버스터의 첫 스타트를 끊은 아이언맨.
지난 5월 1일에 보고 왔습니다.

사실 처음에 화려한 CG를 기대하고 봐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지만 아이언맨도 3부작으로 제작 되고 이번에는 아이언맨의 탄생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해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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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1D Mark II | Manual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아이언맨 제작에 여념이 없는 토니 스타크



요즘 많은 슈퍼 히어로가 영화화 되면서 드라마에 많은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드라마에 너무 치중하면 영화의 재미가 떨어지더군요. 슈퍼맨 리턴즈의 경우 드라마에 너무 초점을 두면서 사람들이 슈퍼 영웅에 기대하는 멋진 모습이 부족해서 아쉬었죠.

아이언맨은 전체적으로 그런 균형을 잘 잡았으며 스토리 전개를 매우 깔끔하게 이끌어서 속도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기대했던 전투신은 너무나 압도적이거나 한편으로 박진감이 떨어지는 부분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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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친구가 좀 더 화려하게 싸우길 바랬단 말이다!


마지막으로 다른 슈퍼 영웅들과 다르게 아이언맨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주인공 토니 스타크였습니다.
컴플랙스를 가지고 아니면 평상시에는 사회의 약자로 살아가는 여타 슈퍼영웅들과 다르게 토니 스타크는 천재이며 그 능력으로 막대한 부를 자랑합니다. (배트맨보다 부자랍니다)

그런 환경에서 형성 된 토니 스타크의 자기 멋대로의 성격은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DIGITAL REBEL XTi | Normal program | Pattern | 1/180sec | F/6.7 | 0.00 EV | 36.0mm | ISO-100 | Off Compulsory

토니 스타크는 멋진 캐릭터. 거기다 LG폰 유저? >.<


3 부작이라고 하는 아이언맨의 다음 후속편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P.S 전 먼저 나와서 몰랐는데 스탭롤이 끝나면 후속작 암시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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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lf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