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 E37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10sec | f2.8 | 0EV | 5.4mm | ISO-50 | No Flash보드 게임

연합군 보병! 독일군은 회색이다.

연합군 전차들..! 마찬가지로 독일은 회색이다.
SONY | DSC-W1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40sec | f2.8 | 0EV | 7.9mm | ISO-100 | Flash, Auto-Mode, Return light detected가장 맘에 드는 베이스 시스템, 보병은 이 베이스와 합체되서 움직이게 된다.

베이스에 토큰으로 보병의 병과를 정해진다. 왼쪽부터 화염방사기, 메딕, 엔지니어, 안티탱크
SONY | DSC-P1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10sec | f3.5 | 0EV | 13.7mm | ISO-100 | No Flash지금까지 이미지의 출처는 보드게임긱 이었습니다.
한 동안 TI3 몇번 못 즐겼고 배틀로어를 구매 후 아직도 로어 카드를 써보지 못 했다.
덕분에 한 동안 보드 게임 지름신을 물리쳤었는데....
요즘 필 받았다! 이런....!
미니어쳐 게임은 그 전에 A&A 유럽을 를 해봤었지만 큰 재미를 못 느꼈었는데 배틀로어가 적절히 균형 잡긴 게임성에 매우 재미있었다. 덕분에 비슷한 Tide of Iron 에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특히나 그 동안 게임 오브 쓰론으로 재미를 주었던 FFG 이기 때문에 관심이 간다.
머지 않아서 Tide of Iron 이 오픈케이스에 올라오지 않는다고 장담은 못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