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일 같이 회사를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합니다. 출퇴근 시간만 4시간 정도로 꽤 많은 시간을 지하철, 버스에서 지냅니다. 이렇게 회사 생활도 몇년째인데 최근 부쩍 이래저래 눈살 찌푸려지는 행동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1. 지하철에 들어갈 때 갑자기 멈추는 행동
- 지하철이 들어오면 사람들이 지하철에 들어가죠? 그러다가 갑자기 앞아서 우두커니 서버리는 행동 정말 짜증납니다. 금방 내리려는건지, 왜 문 앞에 서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그렇게 서버리면 뒤에 사람은 어쩌라는건지? 특히 좌우, 좌석 있는 공간도 충분 할 때 그렇게 우두커니 멈추면 정말 짜증납니다.
2. 이어폰 없이 DMB 보는 행동
- 요즘은 핸드폰에 DMB 가 없는 폰이 없을 정도로 DMB가 보급되어 있죠. 그래서 퇴근 시간이면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어폰이라는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래도 예전에는 잘 보이지 않았는데 요즘 심심찮게 보이더군요. 특히 사람도 별로 없어 고요한 지하철에서 혼자서 그렇게 크게 DMB를 보는 사람을 보면 정말 짜증납니다.
차라리 이어폰이 없으면 DMB 작동을 막아버렸습면 좋겠습니다.
3. 엄청나게 크게 음악 듣는 행동
- 이어폰의 존재를 압니다만, 별 의미가 없습니다. 음악을 크게 듣고 싶을 수도 있죠. 그러나 적어도 다른 사람에게 시끄럽지 않을 정도의 배려가 없더군요. 전 음악을 들으면 우선 볼륨이 외부에서도 들릴지부터 확인합니다만, 간혹 1미터 정도 떨어진 위치에서 제가 듣는 음악보다 더 큰 소리를 들려주기도 합니다. 이어폰을 왜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스피커나 다름 없더군요.
4. 쩌렁쩌렁 울리는 말소리
- 저도 대중 교통 이동 중에 얘기도 하고, 전화 통화도 하고 합니다. 그런게 없다면 정말 아주 정적만 흐르는 곳이 되겠죠. 그러나 그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만, 간혹 가다가 지하철 칸 안에 모든 사람이 들어라는건지, 잡상인보다 더 크게 통화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로 말이죠. 요즘은 핸드폰 마이크 성능이 좋아서 그렇게 소리를 지르지 않아도 충분히 목소리가 전달 될텐데 말이죠. 한심합니다.
오늘 출근 길에도 3번의 사례를 옆에서 직접 느끼면서 출근하고보니 짜증나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제일 짜증나는 건 DMB, 그 다음은 음악이네요. 그렇게 크게 듣고 싶으면 집에 방음벽 설치하고 자기 혼자 신나게 듣기 추천하고 싶네요.
1. 지하철에 들어갈 때 갑자기 멈추는 행동
- 지하철이 들어오면 사람들이 지하철에 들어가죠? 그러다가 갑자기 앞아서 우두커니 서버리는 행동 정말 짜증납니다. 금방 내리려는건지, 왜 문 앞에 서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그렇게 서버리면 뒤에 사람은 어쩌라는건지? 특히 좌우, 좌석 있는 공간도 충분 할 때 그렇게 우두커니 멈추면 정말 짜증납니다.
2. 이어폰 없이 DMB 보는 행동
- 요즘은 핸드폰에 DMB 가 없는 폰이 없을 정도로 DMB가 보급되어 있죠. 그래서 퇴근 시간이면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어폰이라는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래도 예전에는 잘 보이지 않았는데 요즘 심심찮게 보이더군요. 특히 사람도 별로 없어 고요한 지하철에서 혼자서 그렇게 크게 DMB를 보는 사람을 보면 정말 짜증납니다.
차라리 이어폰이 없으면 DMB 작동을 막아버렸습면 좋겠습니다.
3. 엄청나게 크게 음악 듣는 행동
- 이어폰의 존재를 압니다만, 별 의미가 없습니다. 음악을 크게 듣고 싶을 수도 있죠. 그러나 적어도 다른 사람에게 시끄럽지 않을 정도의 배려가 없더군요. 전 음악을 들으면 우선 볼륨이 외부에서도 들릴지부터 확인합니다만, 간혹 1미터 정도 떨어진 위치에서 제가 듣는 음악보다 더 큰 소리를 들려주기도 합니다. 이어폰을 왜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스피커나 다름 없더군요.
4. 쩌렁쩌렁 울리는 말소리
- 저도 대중 교통 이동 중에 얘기도 하고, 전화 통화도 하고 합니다. 그런게 없다면 정말 아주 정적만 흐르는 곳이 되겠죠. 그러나 그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만, 간혹 가다가 지하철 칸 안에 모든 사람이 들어라는건지, 잡상인보다 더 크게 통화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로 말이죠. 요즘은 핸드폰 마이크 성능이 좋아서 그렇게 소리를 지르지 않아도 충분히 목소리가 전달 될텐데 말이죠. 한심합니다.
오늘 출근 길에도 3번의 사례를 옆에서 직접 느끼면서 출근하고보니 짜증나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제일 짜증나는 건 DMB, 그 다음은 음악이네요. 그렇게 크게 듣고 싶으면 집에 방음벽 설치하고 자기 혼자 신나게 듣기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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