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강탈한 엔데버를 구경하려고 친구들이 몇명 집으로 찾아와서 간단하게 게임을 돌려봤습니다.
아쉽지만 별도의 사진을 찍지 않았네요. 그래서 보드게임긱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1. 엔데버
출처 : 보드게임긱
이날 주 목적이었던 게임입니다.
확실히 명성에서 처럼 게임은 정말 쉽습니다.
설명을 길게 늘어놓을때는 잘 모르겠다는 눈치였지만, 막상 시작하니까 금새 게임에 익숙해지더군요.
(물론 같이 한 친구 모두 저의 보드게임 초기 시작부터 함께 해왔기 때문에 나름 내공의 영향도 있겠죠.)
리뷰에서 많이 본 것처럼 게임은 특별히 룰적인 어려움도 없이 깔끔하게 진행됩니다.
7 라운드로 제한 된 게임도 금새 게임을 진행하게 해주더군요.
전체적으로 꽤 재미있었습니다만, 아무래 3 인 플레이라서 서로 견제등의 요소가 좀 부족했습니다.
전체 지도가 정신 없이 개척 되기 보다 몇몇 필요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개척되어서 조금 재미가 덜 했습니다.
긱에서도 4, 5인 플레이를 베스트라고 밝히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진가는 5인 플레이가 되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재미있었지만, 3인 플레이가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
2. 스몰월드
출처 : 보드게임긱
다들 3 인 엔데버가 확실히 맛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제가 선택한 스몰월드입니다.
구입 후 중대한 에러 플레이 이후 처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각각 사람 마다 맵이 달라서 인원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작은 지역에서 정신 없이 치고 박게 되더군요.
특수 능력과 종족의 조합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항상 룰에 대한 의문이 드는 여지가 많은 스몰월드지만, 게임 자체의 룰은 정말 쉽죠. 전투는 그저 숫자 싸움이고, 그저 그 지역에 2명 많은 숫자를 보내기만 하면 되니까요. 거기에 별도의 생산도 없고, 언제 이 종족을 버리고 새로운 종족을 선택하는 타이밍이 중요한 게임이죠.
어쨋든 이 날 3명이서도 치고 박고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특수능력과 종족에 따라 나오는 다양한 조합은 여러 번 플레이 해도 질리지 않게 하는 요인이 아닌가 합니다.
룰도 쉽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돌려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당연하다면, 당연히, DoW 에서 확장팩을 출시하네요.
거대한 확장팩은 아니고 종족과 특수능력 추가등으로 자잘한 확장팩을 출시하던데, 국내 입고 되면 아마도 구입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마도 통합팩으로 발매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쉽지만 별도의 사진을 찍지 않았네요. 그래서 보드게임긱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1. 엔데버
SONY | DSC-S6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5.1mm | ISO-8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red-eye reduction mode
이날 주 목적이었던 게임입니다.
확실히 명성에서 처럼 게임은 정말 쉽습니다.
설명을 길게 늘어놓을때는 잘 모르겠다는 눈치였지만, 막상 시작하니까 금새 게임에 익숙해지더군요.
(물론 같이 한 친구 모두 저의 보드게임 초기 시작부터 함께 해왔기 때문에 나름 내공의 영향도 있겠죠.)
리뷰에서 많이 본 것처럼 게임은 특별히 룰적인 어려움도 없이 깔끔하게 진행됩니다.
7 라운드로 제한 된 게임도 금새 게임을 진행하게 해주더군요.
전체적으로 꽤 재미있었습니다만, 아무래 3 인 플레이라서 서로 견제등의 요소가 좀 부족했습니다.
전체 지도가 정신 없이 개척 되기 보다 몇몇 필요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개척되어서 조금 재미가 덜 했습니다.
긱에서도 4, 5인 플레이를 베스트라고 밝히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진가는 5인 플레이가 되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재미있었지만, 3인 플레이가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
2. 스몰월드
Canon | Canon DIGITAL IXUS 80 IS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6.2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다들 3 인 엔데버가 확실히 맛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제가 선택한 스몰월드입니다.
구입 후 중대한 에러 플레이 이후 처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각각 사람 마다 맵이 달라서 인원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작은 지역에서 정신 없이 치고 박게 되더군요.
특수 능력과 종족의 조합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항상 룰에 대한 의문이 드는 여지가 많은 스몰월드지만, 게임 자체의 룰은 정말 쉽죠. 전투는 그저 숫자 싸움이고, 그저 그 지역에 2명 많은 숫자를 보내기만 하면 되니까요. 거기에 별도의 생산도 없고, 언제 이 종족을 버리고 새로운 종족을 선택하는 타이밍이 중요한 게임이죠.
어쨋든 이 날 3명이서도 치고 박고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특수능력과 종족에 따라 나오는 다양한 조합은 여러 번 플레이 해도 질리지 않게 하는 요인이 아닌가 합니다.
룰도 쉽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돌려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당연하다면, 당연히, DoW 에서 확장팩을 출시하네요.
거대한 확장팩은 아니고 종족과 특수능력 추가등으로 자잘한 확장팩을 출시하던데, 국내 입고 되면 아마도 구입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마도 통합팩으로 발매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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