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일자는 23일이며, 주문하고 바로 서식지까지 완료했습니다.
사실, 22일에 주문했지만, 드림위즈에서 주문하려고 취소하고 다시 주문했습니다.
더 빨리 수령하기 위해서 일괄발송을 하는게 어떻게 맞는지는 제쳐두고, 28일부터 우편집중국에서 택배발송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물량은 월요일에 배송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접수하고 발송했네요.
언제까지 거짓말하는지 봅시다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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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혹은 30일에 받는다는 물건을 전 한달 뒤(...)인 12월 1일에 받게 되겠습니다.
여전히 폰스토어는 먹통, 114와 전화했지만 결국 아무 잘못도 없는 상담원한테 죄송하다는 얘기만 듣고,
어차피 114 에서는 알 수 없는 내 물건이 왜 늦어졌는지 납득할만한 이유는 듣지 못했고,
한편으로 KT 는 이 사태에 대해서 현재 상황에서는 아무런 생각도 없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어차피 반품을 하려고 해도 이틀 뒤에나 가능하기 때문에(내일 집에 도착, 집으로 가서 수령 후 내일 모레 반송) 그때까지 분노나 해야겠네요. 그리고 아무 잘못도 없는 상담원에게 화낸것 같아서 내가 더 죄송하군요.
있다가 바로 앞에 공식대리점에나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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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민원실에서 반드시 30일까지 배송 받을 수 있다고 누락 된 사람은 퀵으로 배송 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렇다면 30일 배송한건 어떻게 책임질꺼냐고 물어보려고 민원실에 전화했더니 안 받네요 -_-
민원실과 통화했지만 114랑 다를꺼 없네요. 단지 민원실은 퀵으로 보낸다고 안 했다는데.. 다시 생각하면 인정하기 쉽지 않겠죠. 그 비용 어떻게 부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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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12월 3일에 도착하면 퀵 착불로 회장님 앞으로 보낸다는 글을 보고, 어차피 나 내일 도착하면 우체국에서 경비실에 맡길테고 그럼 내일 가서 찾아들고 회사와서, KT M&S 로 착불 퀵으로 보내고 신청이나 빨리 취소해달라고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거 매력적인 제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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