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받고 개통까지 끝냈습니다.
확실히 터치에서 전화기 기능을 올리긴 했지만, GPS 나 2세대 터치에서는 없었던 나침반 기능이 신기하기는 하네요. 얼마나 유용할지는 시간이 더 지나봐야 알겠죠.
그리고 3g 망을 이용한 인터넷 기능이 역시 아이폰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터치 + 에그 의 조합이 있었지만, 와이브로의 미래도 불투명하고, 에그도 생각보다 사용시간이나 크기등이 불만이라 좀 더 개선버전을 기다리고 있기도 합니다.
(근데 실제로 에그 쓰시는 분이 많은지, 외부에서 무선랜이 잡히면 에그는 거의 꼭 잡히는 것 같더군요)
근데 잠깐 써봤는데, 아이폰에서 여러가지 기능상에 아쉬운점이 많더군요.
1. 어플리케이션의 데이터 이전 불가능
전 아이팟 터치를 이용했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던 데이터를 그대로 이동시키고 싶었지만, 게임의 세이브등은 이전되지 않는 관계로 몽땅 다 날아갔습니다. (터치에 그대로 있지만요.)
어쩐지 각각 어플마다 서버에 백업하는 기능이 왜 필요한가를 이제 실감했습니다.
사실 지금은 크게 문제가 안되지만 A/S 방식이 리퍼 방식이기 때문에 리버 받으면 어플리케이션의 세이브가 모드 날아가는 점은 분명 큰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2. 스팸 차단 불가
스팸 문자가 요즘 하루에 한번씩은 꼭 오는데, 그걸 차단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문자 수의 제한이 없어서 매우 좋았지만, 문자에서 스팸 차단이 없다는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미국에서는 스팸 문자가 별로 없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부분은 아쉽더군요.
3. 검색 기능에 아쉬움
우선 연락처 검색 기능에서 초성체 검색이나 번호 검색등이 꽤 불편합니다.
예를 들어서 010-1234-1234 라는 전화번호를 검색하려면 010-1234-1234를 쳐야만 가능하며, 1234 만 치는 경우 아무런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한국 앱스토어에서는 별도로 이런 기능을 어플로 판매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검색 기능에 문자가 포함되지 않는 부분도 매우 아쉽습니다.
텍스트 정보가 가장 많이 남겨질 문자가 제외되는 바람에 검색 기능은 연락처 검색 위주로 활용 할 수 밖에 없겠더군요.
4. 사용 내역 정보의 아쉬움
사용 내역을 보면, 충전후 얼마나 사용했는지, 통화를 얼마나 했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네트워크 사용량을 볼 수 있는 점은 과연 내가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사용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통화량의 경우, 수신, 발신 관계 없이 통화량이 있어서 과연 내가 이번달 무료통화를 얼마나 썼는지 알기 어렵고, 문자 메시지를 보낸 횟수에 대한 통계가 없더군요.
5. 특수문지 입력 한계
제가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이폰에서 하트를 입력 할 수 없더군요 ㄱ-
아쉬운 점만 적기는 했지만, 이래저래 재미있는 물건인 점은 틀림 없습니다.
확실히 여러가지 아쉬운 점들이 존재하더군요. 다른건 몰라서 세이브 파일 날아가는 문제는 확실히 아이튠즈에서 개선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P.S 근데 한달동안 1만 8천대 팔았다던 옴니아 2가 갑자기 7만대를 팔았다고 하는데, 대체 일주일 사이에 5만대는 어디서 나온 수치일까요? 언플도 좋지만 정말 치사하군요.
확실히 터치에서 전화기 기능을 올리긴 했지만, GPS 나 2세대 터치에서는 없었던 나침반 기능이 신기하기는 하네요. 얼마나 유용할지는 시간이 더 지나봐야 알겠죠.
그리고 3g 망을 이용한 인터넷 기능이 역시 아이폰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터치 + 에그 의 조합이 있었지만, 와이브로의 미래도 불투명하고, 에그도 생각보다 사용시간이나 크기등이 불만이라 좀 더 개선버전을 기다리고 있기도 합니다.
(근데 실제로 에그 쓰시는 분이 많은지, 외부에서 무선랜이 잡히면 에그는 거의 꼭 잡히는 것 같더군요)
근데 잠깐 써봤는데, 아이폰에서 여러가지 기능상에 아쉬운점이 많더군요.
1. 어플리케이션의 데이터 이전 불가능
전 아이팟 터치를 이용했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던 데이터를 그대로 이동시키고 싶었지만, 게임의 세이브등은 이전되지 않는 관계로 몽땅 다 날아갔습니다. (터치에 그대로 있지만요.)
어쩐지 각각 어플마다 서버에 백업하는 기능이 왜 필요한가를 이제 실감했습니다.
사실 지금은 크게 문제가 안되지만 A/S 방식이 리퍼 방식이기 때문에 리버 받으면 어플리케이션의 세이브가 모드 날아가는 점은 분명 큰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2. 스팸 차단 불가
스팸 문자가 요즘 하루에 한번씩은 꼭 오는데, 그걸 차단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문자 수의 제한이 없어서 매우 좋았지만, 문자에서 스팸 차단이 없다는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미국에서는 스팸 문자가 별로 없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부분은 아쉽더군요.
3. 검색 기능에 아쉬움
우선 연락처 검색 기능에서 초성체 검색이나 번호 검색등이 꽤 불편합니다.
예를 들어서 010-1234-1234 라는 전화번호를 검색하려면 010-1234-1234를 쳐야만 가능하며, 1234 만 치는 경우 아무런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한국 앱스토어에서는 별도로 이런 기능을 어플로 판매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검색 기능에 문자가 포함되지 않는 부분도 매우 아쉽습니다.
텍스트 정보가 가장 많이 남겨질 문자가 제외되는 바람에 검색 기능은 연락처 검색 위주로 활용 할 수 밖에 없겠더군요.
4. 사용 내역 정보의 아쉬움
사용 내역을 보면, 충전후 얼마나 사용했는지, 통화를 얼마나 했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네트워크 사용량을 볼 수 있는 점은 과연 내가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사용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통화량의 경우, 수신, 발신 관계 없이 통화량이 있어서 과연 내가 이번달 무료통화를 얼마나 썼는지 알기 어렵고, 문자 메시지를 보낸 횟수에 대한 통계가 없더군요.
5. 특수문지 입력 한계
제가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이폰에서 하트를 입력 할 수 없더군요 ㄱ-
아쉬운 점만 적기는 했지만, 이래저래 재미있는 물건인 점은 틀림 없습니다.
확실히 여러가지 아쉬운 점들이 존재하더군요. 다른건 몰라서 세이브 파일 날아가는 문제는 확실히 아이튠즈에서 개선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P.S 근데 한달동안 1만 8천대 팔았다던 옴니아 2가 갑자기 7만대를 팔았다고 하는데, 대체 일주일 사이에 5만대는 어디서 나온 수치일까요? 언플도 좋지만 정말 치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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