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기타/퍼온글'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7/07/28 애니메이션 문답 (2)
  2. 2007/07/24 샤워에 대한 바톤 (4)
  3. 2007/06/19 요즘 뉴스는 낚시가 대세? (2)
  4. 2007/06/19 단돈(?) 4만엔에 메이드와 잘 수 있다! (6)
  5. 2007/05/10 나에 대한 (3)
애니메이션 문답

kkendd 군의 이글루에서 포스팅

주의할 점
1. 자폭해도 됨.
2. 모두 답한 다음에는 자기가 임의로 하나의 질문을 더 만들어서 다음사람에게 넘길 것.
3. 한 번 했던 사람에게 중복 됨
4. 단, 바로 되돌려 주기는 안 됨.
5. 질문수가 100개 이상 넘어가면 폭파 가능.
6. 애니메이션 관련이라면 무엇이든 다 됨.


그럼 질문 시작!!

Q1. 당신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나요? (안 좋아하면 말고.)

매우 좋아합니다.


Q2. 애니메이션의 원작이 된 만화가 있다면 사는 편 입니까?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봤다면 원작을 구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럴려면 아주 좋아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죠.


Q3. 당신이 좋아하는 애니 관련 노래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Up side Down (괴도 세인트 테일 2기 엔딩)
이거 쓰고 갑자기 듣고 싶어서 틀었네요.

Q4. 지금 당신이 주인공이 되고 싶은 애니는?

마부라호!

Q5. 자신이 가장 재미없게 본 애니메이션은?
 
난감한 질문이군요. 재미없게 본 애니메이션은 기억에서 지워버려서....
문득 떠오른 것 중에 하나는 '하나우쿄 메이드대' 1화보고 그대로 지워버렸죠.


Q6. 당신이 가장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은?


일단 언제나 넘버원은 '날아라 거북선' 이겠죠.


Q7. 당신이 배우자로 맞이하고 싶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는? (Mirai님)

너무 많군요. 문득 떠오른 캐릭터는...
세일러문의 세일러 비너스!


Q8. 모에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모에가 뭡니까? (....)
 
Q9. 애니메이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에스카프로네에서 반의 3대1(?) 전투 장면이 가장 인상 깊이 남았네요./

Q10. 그럼 마지막 질문. 당신이 바톤을 넘길 사람을 4명 지정해 주세요
일단 킹랑님 하나? -_- 왜 4명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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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바톤?

kkendd님으로부터 바톤터치.

# 샤워바톤

1. 일단은 가장 기본적인 질문부터 하죠. 샤워는 얼마나 자주 해요?

- 하루에 한번 정도

2. 하루 중 주로 언제 합니까?

- 자기 전에

3. 양치질부터 합니까? 치카치카.

- 물론 양치질부터 해야겠죠

4. 머리는 몸을 씻기 전에 감나요? 아님 다음에?

- 머리부터 씻고 상쾌하게 샤워해요

5. 몸을 씻을 땐 비누랑 바디 클렌저 중에 어떤 걸 씁니까?


- 바디 클렌저가 뭡니까?

6. 샤워를 한 다음엔 드라이를 해서 머리를 말리는 편입니까?

- 대충 반반이네요. 말려도 대충 말려요.

7. 샤워 할 때 머리를 안 감아본 적이 있나요?

- 안 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어나면 머리를 감기 때문에 자주 감으면 머리결이 상한다길래...

8. 샤워 한 다음엔 '우유 한 잔'파입니까, '맥주 한 잔'파입니까?

- 뭡니까..?!

9. 가운을 입고 들어가서 입고 나오는 편?

- 가운이 뭡니까?!

10. 집에서 샤워 하면서 때를 밀어본 적 있습니까?

- 그럼 이미 샤워가 아닌거 아닙니까?!

11. 누가 되든지 누군가와 함께 샤워를 해본 적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12. 있다면 남자? 여자? 혹은 개(애완동물)?

- 없다니까요.

13. 샤워를 하고 있는 도중 전화가 온다면 어떻게 대처합니까?

- 왠만하면 냅둡니다. 요즘은 다 부재중 뜨잖아요.

14. 에에, 만일 낯선사람이 들어온다면? 그러니까 욕실로요.

- 쫓아냅니다. 미인은 제외..

15. 샤워를 하고 난 다음엔 바디 로션을 바르는 편입니까?

- 바디 로션은 또 뭡니까?

16. 만일 바른다면 주로 무슨 향이 나는 걸 바릅니까?

- 그러니까 바디 로션이 뭡니까?

17.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누구인가요?

- 동생! 뭐.. 아무렇지 않군요

18. 그 사람은 무슨 말을 합니까?

- 아무말도 안 합니다.

19. 흐응, 그렇습니까. 아, 뭔가를 먹으면서 샤워를 해 본 적 있나요?

- 그게 가능한가요? 시도해봐야겠군요.

20. 만일 그런 적이 있다면 말입니다... 대체 어떤 방법으로 먹은 거야, 당신?


- 어라.. 그건 제가 묻고 싶은 내용이네요.

21. 최소, 최대 몇 평의 욕실에서 혼자 샤워할 수 있을 것 같나요?

- 서 있을 수만 있으면 혼자서 가능하지 않나요?

22. 물에 젖은 머리로 가운을 걸치고 있는 이성의 모습을 좋아합니까?

- 음.. 특별히 좋은건 없는 것 같네요. 물에 안 젖고 가운을 안 걸쳐도 이성은 좋습니다.

23. Yes라면 일단 크로스부터 한번 하죠. 크로오스으!


- 패에에에에스!

24. 그 이성은 누구이길 바랍니까?

- 미녀.

25. 죄송합니다. 이러다간 삼천포에 제대로 빠질 것 같군요. 아, 샤워하고 나면 배고파요?


- 아니 샤워하면 배가 고프기는 합니까? 그 정도의 운동인가요?!

26. 그럼 뭔가를 먹습니까? 아니 그보다도 뭔가 먹고 싶은 건 없나요? 우유나 맥주 같은.

- 물은 마십니다.

27. 삼십하고도 몇 문답 정도는 만들어 보자구요. 샤워하면서 거울은 봅니까?

- 바로 앞에 거울이 있지만 그다지 관심도 없고 보지도 않고 금방 뿌옇게 되버려서 보기도 힘들군요.

28. 나르시스트이거나 소심쟁이군요(히죽)

- 틀렸습니다 (히죽)

29. ...농담의 미학을 모르시는군요. 이 문답 끝내고 나면 샤워할 겁니까?


- 이미 했습니다.

30. 더 물을 것도 없는데, 샤워에 대한 정의나 내려줘요.

-  씻는 것

31. 샤워에 대해서 주절주절 물어대는 이 질문자는 어떤 인간일 것 같습니까?

- 샤워하면서 뭔가 먹을 수 있고 샤워하고 나면 우유나 맥주를 마셔야하는 인간.

32. 헤에, 여기까지의 답변 감사합니다. 이제 바톤 터치 멤버를 5명 정도 적어주세요
- 줄 사람은 킹랑님뿐! 나의 좁은 이 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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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조선일보의 기사 제목.
그런데...


내용은 실상..

블랙홀에도 여러가지 길이 있어서 길을 잘 들어서면 생명연장이 된다는 말이다.
산자와 생명연장에는 블랙홀만큼이나 큰 괴리감이 있는데 어떻게 이런 제목을 달 수 있지?

물론 제목 밑에 "빠져나올 수 없지만.." 이라고 써놨지만..

요즘 기사는 이런식의 낚시가 대세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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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혼잣말


에서 가져왔는데..
말 그대로 자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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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카페, 메이드 청소를 시작해서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메이드 잠자리 서비스' 라는게 생겻다는군요.

메이드가 하룻밤을 같이 자 주며, 무릎베게나, 귀청소, 옆에서 함께 자줍니다만, 엣치한 행위는 금지.

현재 오픈준비중인 「添い寝DEメイドさん」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묵고가는 메이드', 도내 안내&데이트 코스'의 2종류

메이드가 곁에서 자주는 것은 '묵고가는 메이드'
메이드가 주인님의 집에 와서 함께 TV나 비디오를 보거나 곁에서 자주는 서비스를 하는 것.
이 서비스에는 무릎베게, 귀청소 서비스도 포함되어있다.

요금은 밤 22시부터 아침 8시까지 4만엔.
비싼지 아닌지의 판단은 이용자에 따라 다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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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4만엔입니다.
엣치한 행위를 해도 4만엔이면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단지 메이드복만 입은거 말고는..

참고로 일본에 XBOX360 가격은 3만 9천엔입니다.

틈새 시장(?)을 노리는건 좋지만...
뭔가 어이없고 황당한 기분은..

링크를 따라가다보면 2ch 반응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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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기타/퍼온글 2007/05/10 01:26
kkendd 군의 간곡한 부탁으로 바톤을 받아서 올립니다.

★──하기전에──★
무조건 돌릴 사람 닉네임을 적어주세요.
"아무나~""이걸본사람들""서이추분들~" 이렇게만 쓰시지 말아주세요.
이걸 만든걸 생각해서 부디 지인들 닉네임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 바톤을 이어받을 사람 서이추 15분만 적어주세요.
[님 자 생략 해주세요.]


서이추가 뭔지 떠나서 바톤을 이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제가 자진해서 바톤의 끝을 맡겠습니다.


# 테마 문답 # 첫번째 주제: I am
1. 나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
평범한 사람

2. 지금 옷 스타일은 :
자세한 묘사는 19금이라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3. 자주 쓰는 닉네임은 :
elfstory

4. 닉넴을 그렇게 한 이유는 :
예전 PC 통신 시절 제로스 라는 아이디를 사용했는데 경쟁률이 치열해서 아이디 통일에 실패한 다음 정말 쉽고 한번 들으면 알 수 있는 닉네임을 3일 동안 고심해서 만들었죠.
그 당시 로도스도 전기에 푹 빠져있었다는 사실이 크게 작용되기도 했죠.

5. 책상 위에 있는 것 :
XBOX 360, 디카, 영어공부책, 플래너 보관함, GP2X, 동생 NDSL, NDS 팩 케이스, 안약, 바로 밑에 포스팅 된 오블리비언 공략집

6. 가장 좋아하는 색 :
붉은색을 좋아합니다만 어째 요즘은 분홍색이 좋아지네요(...)

7. 물건 중 가장 많은 캐릭터 :
어떤 물건을 지칭하는지 모르지만 일단 별로 없군요.

8. 한 달에 받아 챙기는 용돈 :
직장인이 용돈을 받으면 안되죠.

9. 학교 성적은 어떻게 되는지 :
시점이 중요한데 천당과 지옥을 모두 경험했죠

두번째 주제: Favorite
1. 보물 :
딱히 떠오르는게 없군요.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보스코 어드벤처 DVD?
다시 구할 수 없어서 그렇지만 보물까지는 모르겠네요.

2. 요즘 가장 좋아하게 된 게임 :
MLB 2K7
은근히 야구가 재미있군요.

3. 가장 좋아하는 음식 :
깐쇼 새우? 새우 참 맛있습니다.

4. 가장 좋아하는 음반 :
성시경 1집? 성시경은 1집 노래들이 참 좋았는데..

5. 가장 좋아하는 가수 :
Sg 워너비

6. 가장 좋아하는 책 :
얼음과 불의 노래

7. 가장 최근에 본 영화 :
쏘우 1

8. 가장 친한 친구 :
바로 떠오르는 사람이 없군요.
제가 모두에게 공평하게 친한게 아니라면 인생을 헛산걸까요..


9. 가장 좋아하는 날씨 :
시원한 바람이 부는 따뜻한 햇살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

10. 노래방 18번 :
음.. 매번 바뀌지만 일단 Love affair


세번째 주제: Cellular Phone
1.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가 오나요 :
0.2 통이라고 할까? 일주일에 한번 올까 말까입니다.

2. 누구에게 전화가 오나요 :
어머니 아니면 홍모씨에게 오는게 아닐까 하네요.

3.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를 거나요 :
1통 정도가 되겠군요. 한번 걸면 몰아서 걸기 때문에 일주일 평균을 내면 대충 1통 정도?

4. 누구에게 전화를 거나요 :
연락이 뜸한 지인들에게 많이 겁니다. 돌아가면서 건다고 할까요

5. 핸드폰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나요 :
없네요.

6. 핸드폰 액정에는 뭐라고 쓰여 있나요 :
화면 표시 상태가 뭐라고 써도 안 나오는 상태입니다.
근데 어차피 그래봤자 Anycall 에서 안 바뀐 상태지만요.

7. 한달 핸드폰 요금은 :
보통 4만원 정도 나옵니다.

8. 핸드폰 가장 오래 쓴 시간은(누구와) :
1시간 반 정도 얼마전에 헤어진 여자친구랑 가장 오래 통화했네요.

9. 핸드폰 가장 짧게 쓴 시간은(누구와) :
3초? 홍모씨.
굉장히 기분 나쁜 상태에서 받은 전화라 받자마자 끊어만 남기고 끊은 적이 있어서...
제가 나쁜 놈입니다.

10. 핸드폰 액정에 '부재중1통화' 라는 멘트가 쓰여 있으면 생각나는 사람 :
스팸.

네번째 주제: Love
1. 첫사랑은 언제, 누구였나요 :
고등학교 때 이며 누군지는 비밀입니다. 어차피 말해도 모르잖아요? 우하하

2. 지금 애인 있나요 :
없어요. 이거 보시는 분 소개는 언제든 환영입니다.

3. 있다면, 어떤 스타일? 그리고 없다면 :
딱히 스타일을 꼽으라면 귀여운 스타일이 좋네요.
근데 없다면 뒤에 짤린건 어떤 스타일이 좋냐? 는거겠죠?

4.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나요 :
머리 속에 한 사람으로만 가득한 것

5. 제일 친한 친구의 애인을 사랑하게 됐다면 :
포기합니다. 친구의 애인에 눈독을 들이다니요.

6.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고백을 하나요 :
엄청 엄청 고민하고 가능성을 재고 나서 가능성이 보이면 고백할 것 같네요.
주변에 아가씨들이 적다보니 고민할 기회가 별로 없지만요.

7. 첫눈에 반한 사람이 있었나요 :
없었습니다.

8. 어떤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매력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나요 :
매력이라는 부분은 참 광범위한데 외모가 아닌 매력이라면..
자신감 있고 잘 웃는 사람이랄까요?

9. 크리스마스 때 함께 지낼 연인은 있나요 :
위에 없다고 했는데 또 물어보는 저의가 뭡니까! 버럭!

10. 사랑 영화 중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면 :
이터널 선샤인, 영화 내용보다 영화를 보던 상황이 중요합니다.

다섯번째 주제: These Days
1. 요즘 평균 몇시에 자고, 몇시에 일어나나요 :
12~1시에 취침. 7시 기상
다음 날이 쉬는 날일때는 3시 취침, 9시 기상이 자주 벌어집니다.

2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하는 일은 :
아침 먹기

3. 밤에 잠들기 전에 하는 일은 :
TV 끄기

4. 이동중 차(버스,택시,전철)안에서는무얼 하나요 :
책을 읽거나, 게임을 하거나(PSP, NDS, 핸드폰 모두 포함), 자거나
빈도를 볼때 자는게 절대적으로 많고 다음이 책 그 다음이 게임이네요

5. 요즘 학교에 꼬박꼬박 나가나요 :
회사에는 꼬박 꼬박 나가네요.
과거에도 병이 나지 않는 이상 학교는 꼬박 꼬박 나갑니다.

6.요즘 일기 쓰나요 :
일기는 아니지만 플래너에 매일 일을 적어놓기는 하네요.

8. 요즘 가장 자주 먹는 음식은 :
맛 없는 건물 구내 식당

9. 요즘 들어 자주하는 일은 :
예정에 없는 FM 2007 을 자꾸 하네요.
폐인 게임이라 멀리해야하는데...

10. 요즘 제일 힘든 것이 있다면 :
여자 친구와 차인헤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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