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한때 세계 제일의 MP3P 회사였고, 저도 오래전부터 사용해서 나름 애착이 있는 아이리버.

이번에 벅스 무료 쿠폰이 생겨서 MP3 를 조금 받고, 지원하는 음악은 FLAC 로 받았습니다.
(전 대체로 MP3 보다 OGG나 FLAC로 많이 인코딩해서 듣는 편입니다.)
그리고 사용하는 E100 에 저장하려고 하니까, 이상하게 FLAC를 인식을 못하더군요.

DB를 재생성해봐도, 혹시나 아이리버 플러스 4 가 문제라고 생각해서 E100 내부에서 DB 생성을 해도 FLAC를 제외해버립니다 그런데 신기한 점은 디렉토리 검색으로 FLAC를 선택하면 아주 잘 재생이 된다는 점이죠.

그래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싶어서 Q&A 에 글을 남겼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아이리버 플러스 4 에서는 E100을 지원하지 않아서 FLAC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럼 내가 아이리버 플러스 4 를 받을때 지원 목록에 E100 은 내 E100과 다른 물건이란 말인가?
전송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E100 의 DB 생성에서도 FLAC를 빼는 이유는 무엇인지?

아무리봐도 100% 아이리버의 실책인데 이상한 소리만 늘어놓는군요.
아무튼 E100 쓰면서 FLAC 쓰는 분(나 말고 별로 없겠지만..)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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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번호는 지웠습니다. 전 13만번입니다.
주문일자는 23일이며, 주문하고 바로 서식지까지 완료했습니다.
사실, 22일에 주문했지만, 드림위즈에서 주문하려고 취소하고 다시 주문했습니다.


더 빨리 수령하기 위해서 일괄발송을 하는게 어떻게 맞는지는 제쳐두고, 28일부터 우편집중국에서 택배발송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물량은 월요일에 배송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접수하고 발송했네요.
언제까지 거짓말하는지 봅시다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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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혹은 30일에 받는다는 물건을 전 한달 뒤(...)인 12월 1일에 받게 되겠습니다.

여전히 폰스토어는 먹통, 114와 전화했지만 결국 아무 잘못도 없는 상담원한테 죄송하다는 얘기만 듣고,

어차피 114 에서는 알 수 없는 내 물건이 왜 늦어졌는지 납득할만한 이유는 듣지 못했고,
한편으로 KT 는 이 사태에 대해서 현재 상황에서는 아무런 생각도 없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어차피 반품을 하려고 해도 이틀 뒤에나 가능하기 때문에(내일 집에 도착, 집으로 가서 수령 후 내일 모레 반송) 그때까지 분노나 해야겠네요. 그리고 아무 잘못도 없는 상담원에게 화낸것 같아서 내가 더 죄송하군요.

있다가 바로 앞에 공식대리점에나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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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민원실에서 반드시 30일까지 배송 받을 수 있다고 누락 된 사람은 퀵으로 배송 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렇다면 30일 배송한건 어떻게 책임질꺼냐고 물어보려고  민원실에 전화했더니 안 받네요 -_-
민원실과 통화했지만 114랑 다를꺼 없네요. 단지 민원실은 퀵으로 보낸다고 안 했다는데.. 다시 생각하면 인정하기 쉽지 않겠죠. 그 비용 어떻게 부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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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12월 3일에 도착하면 퀵 착불로 회장님 앞으로 보낸다는 글을 보고, 어차피 나 내일 도착하면 우체국에서 경비실에 맡길테고 그럼 내일 가서 찾아들고 회사와서, KT M&S 로 착불 퀵으로 보내고 신청이나 빨리 취소해달라고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거 매력적인 제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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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이폰과 KT 때문에 안 좋은 기사 쏟아내는 기자들 많이 계시죠?
제가 그 수고를 덜어드릴려고 이렇게 정리합니다. 

1. 예약판매 당일 서버 다운

KT 는 아마도 좋아서 비명을 질렀겠죠? 그러나 전 서버 문제로 1시간이나 PC 앞에 앉아서 잘 되기만 기다렸습니다. 이런 나의 노력은 대체 KT 에서 무엇으로 보상해줄껀지 모르겠습니다. 


2. 고객센터 연결 불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단 한번도 폰스토어 사이트에 연결이 불가능했습니다.
40분 대기 시간,30분 대기시간, 제가 폰스토어 사이트에 전화만 100번은 걸었을껍니다. 그러나 기다려도 2분 지나면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2분 지나면 다 끊어버리는데 어떻게 대기 시간이 40분 이렇게 나올 수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3. Q&A 게시판의 개판

절대 답변 달지 않습니다. 몇일 뒤에 답변 달고, 달고 싶은 답변만 골라서 달고 있습니다.
거기다 "고객님 지금 고객님 글에 답글 달고 있습니다." 같은 막장 답변을 달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취소하고 대리점 가서 돈 주고 사세요." 이따위 글을 달고 있습니다.
고객이 봉으로 보이나봅니다. 


4. 배송 관련 문제

정말 화가 나는 부분입니다. 앵무새처럼 계속 선착순 배송이지만 랜덤 배송이더군요. 
제 지인은 여자친구와 동시에 주문하면서, 지인의 접수번호가 더 빨랐지만, 지인의 여자친구는 어제 오전에 배송중, 지인은 오후 늦게나 배송중, 이게 어딜 봐서 선착순 배송인지요? 

그리고 분명 28일부터 받을 수 있고, 30일까지 받을 수 있다고 처음 공지가 되었습니다.
난 이 의미를 27일에 배송하고, 대부분 28일에 받지만, 간혹 택배 문제로 30일에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그렇게 얘기했다고 봤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KT 공식 트위터 답변도 그 내용을 뒷받침 한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어제 늦게라도 발송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전 아직도 배송준비중입니다. 월요일 받는거 확정입니다. 그리고 막장 KT 는 오늘 일괄 발송한다고 합니다.


장난칩니까? 사실 게시판을 뒤져보면 배송중이라는 메시지는 26일 오후부터 나왔습니다만, 이게 뭐하는 짓인가요? 어디 구멍가게도 아니고 엉망입니다. 


5. 배송 작업에 대한 어이 없는 행동


KT 공지사항에 올라온 사진 중에 한장입니다. 
이런 사진 찍어서 올리는 아이디어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지만, 제 눈에는 정말 어이 없더군요.
열심히 일하는 사진 찍어서 올리면 동정심이라도 생길 줄 알았나봅니다. 

그러나 대부분 아이폰의 물량이 22일과 23일에 신청이 되었고, 그 사이에 그 물량에 대한 준비 작업 없이27일 하루에 다 처리 하는건 대체 무슨 발상입니까? 오히려 자신들의 부족함을 만천하에 드러낸 사진입니다.
이 작업은 24일 1차 마감이 끝나고 25일에 있어야했떤 작업입니다. 


6. 예약구매자의 혜택

이미 폰스토어에 올라온 대리점의 조건을 보면, 유심비, 가입비, 채권보전료 면제입니다.
전 가입비는 필요없지만, 제 여자친구는 필요합니다. 이로서 KT 가 받아가는 돈만 10만 4천원입니다. 그러나 대리점에서 구매하면 이런 스트레스 없이 면제 됩니다. 

3만원 상당에 구매가 가능한 캐쉬 2만점을 준다고 하는데, 쓸모 있는 물건이 올라올 가능성은 별로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전 22일 예약을 포기하고, 23일에 다시 예약했습니다. 32기가로 변경도 있었지만, 드림위즈를 통해서 예약으로 밸류팩의 혜택을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대리점에서 가입하고, 드림위즈의 밸류팩을 구입하는게 이득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럼 난 이 시간에 스트레스를 받고, 22일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고객지원센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야합니까? 
막장 KT 두고 봅시다. 


7. KT 에게 중요한 것

지금 행태를 보면 KT 에게 중요한건 오늘 하는 오프라인 행사입니다.
네. 거기에 차질 없이 진행하면서, 나머지 예약 판매는 차질이 없는 부분이 없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로 여론 좀 만들어보고 싶으신 모양인데, 두고 봅시다. 

만년 2등인 이유를 잘 알겠습니다.


8. 결론

현재 Q&A 게시판 의 분위기는 대부분 취소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불만 없는 사람은 거기에 글을 올리지 않겠죠. 그러나 취소 한다는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점은 다들 대리점 가서 구입하시겠다는 겁니다. 

저도 오늘 제 손에 아이폰을 받을 수 없다면 (오늘 발송 자체를 안 할 것 같지만...) 저도 취소하고 대리점에 가서 구입할까 생각합니다. 설령 늦어지더라도 하루라도 빨리 받고 싶었던 마음에 예약을 한 제 마음은 우롱당했지만 아이폰이라는 기계가 너무 좋아서 아마도 구입 할 것 같습니다. 

정말 22일부터 일주일 동안 아이폰 언제 오나, 주문조회가 언제 넘어갈까 수도 없이 봤습니다.
그 동안 받은 스트레스는 어떻게 받게 해줄지 모르겠지만, KT 정말 화납니다.

하지만, 2년 뒤에는 안드로이드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땐 아마도 SK 로 넘어가겠죠. 그리고 두번 다시 KT 는 거들떠보지도 않을껍니다. (아무리 SK 가 정경유착으로 대기업이 된 대표적인 기업이라 마음에 안 들지만 사람 우롱하는 KT 처럼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주지 않았으니까요)

그리고 제 여자친구, 제 가족 모두 KT 를 쓰고 있지만, 약정이 끝나면 모두 SK 혹은 LG 로 바꾸길 종용할 생각입니다. 번호 이동을 이럴때 쓰라고 만든거군요. 

오늘 받아도 KT 에 대한 증오는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 같군요.

P.S 폰스토어 전화번호 스팸처리 했습니다. 이제와서 발송했다는 문자 와도 분노만 날 것 같아서 말이죠.
이제 아이폰은 잊겠습니다. 오던지 말던지, 대리점에서 다시 구입할지만 고민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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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스토어에 배송에 대한 새로운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결론적으로 사람을 우롱하네요. 
이것들은 28일에 배송할 예정이었고 덕분에 28일에 도착을 불가능했지만, 28일 도착이라고 계속 강조했죠.

순차배송도 아니고, 채권료, 가입비, 유심에 대해서 어떤 언급도 없고, 어처구니 없습니다.
전 토요일이라 일부러 집으로 배송시켰는데 이거 여전히 전화가 안되서 주소 변경도 안되고, 월요일 오후에 퇴근하고나 아이폰을 볼 수 있을 것 같군요.

근데 전 아직도 배송 준비중입니다.  
망할 KT 가만두지 않겠다. 월요일에 114, 1588-0849 모두 각오해야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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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문한 물건이 없는데 갑자기 집에 사람이 없어서 택배를 경비실에 맡겼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나도 모르게 질러놓은 게임이 있는가?! 하고 생각했지만 도통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어쨌든 구글이 찍힌 쇼핑백을 들고 왔습니다.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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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백이 상당히 가볍고 대체 안에 뭐가 있을까?  열어보니 이런게 나오네요.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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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로고가 새겨진 목베개입니다.
이전에 애드센스 이벤트가 있어서 신청해놓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지금 보내주네요. (한 2달은 된 것 같은데)
덕분에 쉽게 구할 수 없는 물건을 획득하게 되었네요 :)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나저나 애드센스 이벤트라 애드센스 책자도 같이 보내주네요
별로 특이한 내용은 없지만, 애드센스를 어디에 배치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저도 배치를 좀 바꿔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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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일 같이 회사를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합니다. 출퇴근 시간만 4시간 정도로 꽤 많은 시간을 지하철, 버스에서 지냅니다. 이렇게 회사 생활도 몇년째인데 최근 부쩍 이래저래 눈살 찌푸려지는 행동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1. 지하철에 들어갈 때 갑자기 멈추는 행동
- 지하철이 들어오면 사람들이 지하철에 들어가죠? 그러다가 갑자기 앞아서 우두커니 서버리는 행동 정말 짜증납니다. 금방 내리려는건지, 왜 문 앞에 서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그렇게 서버리면 뒤에 사람은 어쩌라는건지? 특히 좌우, 좌석 있는 공간도 충분 할 때 그렇게 우두커니 멈추면 정말 짜증납니다.

2. 이어폰 없이 DMB 보는 행동
- 요즘은 핸드폰에 DMB 가 없는 폰이 없을 정도로 DMB가 보급되어 있죠. 그래서 퇴근 시간이면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어폰이라는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래도 예전에는 잘 보이지 않았는데 요즘 심심찮게 보이더군요. 특히 사람도 별로 없어 고요한 지하철에서 혼자서 그렇게 크게 DMB를 보는 사람을 보면 정말 짜증납니다.
차라리 이어폰이 없으면 DMB 작동을 막아버렸습면 좋겠습니다.

3. 엄청나게 크게 음악 듣는 행동
- 이어폰의 존재를 압니다만, 별 의미가 없습니다. 음악을 크게 듣고 싶을 수도 있죠. 그러나 적어도 다른 사람에게 시끄럽지 않을 정도의 배려가 없더군요. 전 음악을 들으면 우선 볼륨이 외부에서도 들릴지부터 확인합니다만, 간혹 1미터 정도 떨어진 위치에서 제가 듣는 음악보다 더 큰 소리를 들려주기도 합니다. 이어폰을 왜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스피커나 다름 없더군요.

4. 쩌렁쩌렁 울리는 말소리
- 저도 대중 교통 이동 중에 얘기도 하고, 전화 통화도 하고 합니다. 그런게 없다면 정말 아주 정적만 흐르는 곳이 되겠죠. 그러나 그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만, 간혹 가다가 지하철 칸 안에 모든 사람이 들어라는건지, 잡상인보다 더 크게 통화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로 말이죠. 요즘은 핸드폰 마이크 성능이 좋아서 그렇게 소리를 지르지 않아도 충분히 목소리가 전달 될텐데 말이죠. 한심합니다.



오늘 출근 길에도 3번의 사례를 옆에서 직접 느끼면서 출근하고보니 짜증나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제일 짜증나는 건 DMB,  그 다음은 음악이네요. 그렇게 크게 듣고 싶으면 집에 방음벽 설치하고 자기 혼자 신나게 듣기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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