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번 도팡일당의 습격은 많은 사람들이 지적한 것 처럼 볼륨이 매우 작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한마디로 별의 커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뭔가 독특한 재미의 추가보다 별의 커비의 본래의 스타일에 충실합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그다지 새로운게 없는 시리즈 물이라고 할까요?
물론 새로운 시스템은 있습니다만... 새로운 시스템은 커비 뱃속에 5개까지 아이템을 저장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스테이지마다 획득해야하는 보물상자도 하나의 아이템으로 생각해서 대부분 보물상자 획득에 공간을 사용하게 됩니다. 덕분에 5개나 되는 공간에 자유롭게 아이템을 넣을 수 없습니다. DS 의 터치 기능 때문에 억지로 집어넣은 기능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좀 더 고민해서 커비의 뱃속의 활용을 좀 더 재미있는 시스템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있었는데, 이 시스템은 거추장스럽기만 하더군요.
게임의 난이도는 높지 않아서 쉽게 클리어 가능합니다. 미니 게임도 몇개 없어서 자주 하지 않게 되더군요.
본편을 클리어 해도 미니 게임을 하려고 자주 게임을 하게 되던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와 너무 비교 되는 부분입니다. 역시 마리오가 간판 타이틀이라 그렇게 공을 들인걸지도 모르겠네요.
전체적으로 그저 무난합니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고 평범합니다. 별의 커비 팬이 아니라면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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