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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팡일당의 습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9/22 작은 볼륨이 아쉬운 '별의 커비 : 도팡일당의 습격' (2)
  2. 2008/09/20 별의 카비 도팡일당의 습격 (2)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패밀리에서 별의 커비를 처음 해보고 이 게임을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적을 흡수해서 그 능력을 사용한다는게 참 재미있는 설정이라고 할까요? 그러나 패밀리 이후 닌텐도와 인연이 없어서 직접 해볼 수는 없었네요. 그러다 DS를 구입해서 '터치 카비'도 엔딩까지 했었고, 그리고 DS로 나온 도팡일당을 클리어 했네요. (느긋 느긋해서 뭔가 큰 뒷북이라는 느낌도 드네요)

이번 도팡일당의 습격은 많은 사람들이 지적한 것 처럼 볼륨이 매우 작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한마디로 별의 커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뭔가 독특한 재미의 추가보다 별의 커비의 본래의 스타일에 충실합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그다지 새로운게 없는 시리즈 물이라고 할까요?

물론 새로운 시스템은 있습니다만... 새로운 시스템은 커비 뱃속에 5개까지 아이템을 저장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스테이지마다 획득해야하는 보물상자도 하나의 아이템으로 생각해서 대부분 보물상자 획득에 공간을 사용하게 됩니다. 덕분에 5개나 되는 공간에 자유롭게 아이템을 넣을 수 없습니다. DS 의 터치 기능 때문에 억지로 집어넣은 기능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좀 더 고민해서 커비의 뱃속의 활용을 좀 더 재미있는 시스템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있었는데, 이 시스템은 거추장스럽기만 하더군요.

게임의 난이도는 높지 않아서 쉽게 클리어 가능합니다. 미니 게임도 몇개 없어서 자주 하지 않게 되더군요.
본편을 클리어 해도 미니 게임을 하려고 자주 게임을 하게 되던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와 너무 비교 되는 부분입니다. 역시 마리오가 간판 타이틀이라 그렇게 공을 들인걸지도 모르겠네요.

전체적으로 그저 무난합니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고 평범합니다. 별의 커비 팬이 아니라면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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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lfstory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4.4mm | ISO-400 | Off Compulsory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4.4mm | ISO-800 | Off Compulsory

전 별의 카비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패밀리 시절 별의 카비의 그 카피 능력에 반해서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던게 정말 저에게 충격이었죠.

DS를 구입하면서 항상 카비 시리즈를 기다렸고 터치 카비는 나름 재미있게 했지만 역시 터치 실험에서 끝나버려서 아쉬움이 많았었죠. 도팡 일당은 계속 기다렸었지만 왠지 끌리지 않았고 어찌저찌 중고로 구입했네요.
사실 오래전부터 구입을 고민 고민하다가 결국 충동 구매를 했죠. :)

아직 몇시간 못 했지만 전체적으로 큰 임팩트가 없네요.
무난한 게임이었던것 같네요. 그래서 인지 별로 인기도 없는 것 같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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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lf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