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4.4mm | ISO-800 | Off Compulsory

여전히 강력한 포스의 알마

Panasonic | DMC-FX52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4.4mm | ISO-800 | Off Compulsory

예약 특전을 아직까지 주네요. 얼마나 안 팔렸는지 알 수 있죠


예전에 1을 굉장히 재미있게 즐겼죠. 그때 데모를 해보고 맥스페인 떠오르는 SlowMo 시스템이나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거금을 주고 디렉터에디션을 구입 했었죠.

이후 2개의 확장팩이 나왔지만 모노리스에서 만들지 않았고, 분명히 합본이 나올꺼라는 생각에 기다렸었죠. (정식 출시가 안되니 구입 가격이 장난 아니었거든요 ㅠㅠ) 그래서 나온 합본이 금새 품절 나버리고, 최근 애용하는 플레이 아시아에서 사라지고, 뉴잉튼에서는 너무 비싼 가격이라 결국 손가락만 빨았죠.

그러나 2가 나오면서 기존의 확장 스토리는 무시하고 오리지널에서 이어진다고 해서 기대했습니다.

바로 구입은 못하고, 관망만 하다가 한글 패치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구입했습니다. 거기다 이번에 스팀에서 주말 할인으로 피어 2 시리즈 50% 할인을 하길래 망설임 없이 구입했습니다.

인증샷!

패키지가 오는 도중이라, Reborn 만 구입 할 수 없어서 궁여지책으로 제 이메일로 선물로 보냈죠 -_-

예전에 피어 1 을 스토리도 모른체 영문으로 클리어 하고, 한글 패치 등장 이후 진행하니까 역시 그 몰입도가 전혀 다르더군요. 패치 소식에 구입했지만... 스팀의 업데이트로 이제는 한글 패치로 할 수 없더군요. ㅠㅠㅠ

거기다 복돌이들 덕분에 1.05 & Reborn 한글 패치는 공개하지 않을꺼라고 합니다.
(모노리스의 허락을 받아서 스팀에서 어떻게 DLC 판매 할 수 없을까 싶네요. ㅠㅠㅠ)

한글 패치가 공개 되면 판매량에 큰 변화가 없지만, 복사하는 X 들의 다운로드 수는 급증한다고 합니다. 이번 피어 2 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왜 항상 복사하는 X 들의 만행에 선량한 정품 유저들만 피해를 봐야 할까요? 그 놈들 때문에 갈수록 한글화만 줄어들고 말이죠.

전에도 얘기했지만 복사 쓰는거 안 말립니다. 말린다고 듣는 X 들이 아니라는 사실도 잘 압니다. 하고 싶은 말은..

" 복사 쓰면 대신 닥치고 있어라. "

P.S 뭐 여기에 복돌이가 덧글 남길 일 없겠지만, 혹시라도 덧글 남기고 싶은 복돌이는...
2007/10/08 - [오픈케이스] - 보기 힘든 오픈케이스..!
이거부터 봐라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lfstory
요즘 메탈기어솔리드 4 때문에 한글화 서명운동 때문에 한글화 관련 얘기가 좀 시끌시끌 한 듯 합니다.
한글화 서명 운동은 이전에는 매스이펙트가 있었고 이번에는 메탈기어 솔리드 네요.
매스 이펙트의 한글화는 저도 정말 기대했었지만 무산되서 아쉽고 지금 메탈기어 솔리드도 거의 안되는 분위기라서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솔찍히 전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에 재미를 느끼지 못해서 한글화에 큰 관심은 없지만 메탈기어 솔리드로 촉발 된 한글화를 해야한다는 논리는 단순한 칭얼 거림 밖에 안되더군요. 개인적인 한글화 바램까지 뭐라고 할 생각은 없지만 한글화는 투자다 라는 논리를 볼때는 짜증나더군요. 그저 칭얼거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니까요. 도대체 무엇을 보고 투자를 하란 말입니까?

그러던 중 정말 제 생각과 일치하는 좋은 글이 있어서 링크를 겁니다.


한글화 정발의 만발을 진정 바란다면


한글화는 권리라고 칭얼거리기 전에 말그대로 개박살 난 PC 패키지 시장을 상기하면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PC 패키지를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들은 영문으로 된 게임을 비싸게 해외구매를 할 수 밖에 없도록 내몰렸습니다.

콘솔 시장도 SCEK는 점점 기력을 소진했다는게 느껴집니다. 플랫폼 홀더의 자존심만으로 버틴다고 느껴질 정도라고 할까요? 진심으로 PS3 는 제발 뚫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물론 아직 MS와 닌텐도 코리아가 있지만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결국 닌텐도의 공헌처럼 두손 두발 다 들게 됩니다. 그때부터 한국 콘솔 시장에 미래는 없습니다.

게임 하나에 10만원, PS2 하나에 50만원 하던 SCEK 출범 이전의 암흑기로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때는 영어와 일어 공부에 열을 올려야겠죠. (어떻게 보면 자기 계발이니 좋은걸까요?)

암흑기가 끝나려면 아마도 인터넷에서 인증 받아야만 가능한 스팀과 같이 GOD 서비스가 주류로 자리 잡기 전에 우리는 그저 손 빨고 앉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시대가 언제 올지는 아무도 모르죠. 오래전부터 주류가 될꺼라고 바라봤지만 아직은 한참 시간이 지나야 할 것 같군요.

그러니 늦기 전에 제발 개념 차리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lfst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만 들으면 한국 사람은 다 아는 스타크래프트..
이게 얼마전에 미국의 FFG 사를 통해서 보드게임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Divedice 에서 한글화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번 07 에센에서의 성과라고 하는데 언제나 카드 압박이 심했던 FFG 사인데 한글화 소식이 너무나 반갑군요.

아임 더 보스, 파워 그리드, 라, 케일러스, 플로렌스의 제후 같이 이미 소유하고 있는 보드게임들도 한글화 된다고 하니 반갑네요. 이미 한글화 된 영원한 명작 푸에르토 리코를 비롯해서 해외에서 인정 받는 명작 보드게임들이 대거 한글화 되네요. 이를 통해서 보드게임의 대중화에 기틀을 마련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한글화 덕분에 몇몇 게임들이 구매 예정 리스트에 올라갔네요)


다이브 다이스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lfst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텐도 코리아 출범 당시 많은 사람들이 한글화를 원했던 동물의 숲
연말에 발매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문판과 일본판이 서로 Wifi 가 안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한글판돠 한글판끼리만 Wifi가 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분명 한글화 할꺼라고 믿었는데 한글화 한다는 소식이 올라왔네요.
정말 NDS가 서서히 태동하나 봅니다.


젤다와 포켓몬 한글화도 매우 기대중입니다.

출처 : 게임스팟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lfst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텐도 코리아에서 열심히 고분분투 중인 NDSL.

요즘 지하철에서 NDSL을 하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꽤 많은 수량이 팔렸다고 밝혔고 TV 광고도 지속되고 있다.


NDS 게임의 국내 발매를 꺼리던 퍼블리셔들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
EA에 심즈, 심시티 한글화에 이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에이의 삼국지 DS 한글판 9월 발매 예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 후지쯔의 쿠킹 마마 한글판 9월 발매 예정






한글판 게임을 즐기기 점점 힘들어지는 이때..
NDS가 더욱 성장해서 더 많은 게임을 한글로 즐길 수 있길 바란다.

자 이제.. 포켓몬과 젤다를 한글화 해줘!

추가 소식입니다.
연말에 동물의 숲 한글화 발매한다고 합니다.
출처 : 게임스팟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lf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