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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8 2008년 2월 24일 보드 게임 후기 (4)
  2. 2007/06/22 치열한 접전..! (4)

오래전부터 게임을 하면 포스팅을 하려고 했었는데 일요일에 친구들과 한 게임을 포스팅하네요.


1. Hey That's My Fish

간단하면서 쉽게 배우고 견제가 좋은 게임이죠. 처음에 엄청난 에러룰로 외면받았지만 룰을 제대로 익히고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이 날은 꽤나 오래간만에 돌아갔죠. 확실히 보드 게임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기 좋은 게임입니다.

첫번째판은 제가 1등, 두번째 판은 다른 친구가 1등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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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Techwin co., Ltd. | Digimax A503 / Kenox D503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3.2 | 0EV | ISO-200 | Red Eye

초기 배치입니다. 파란색이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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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 제 펭귄이 고립되었지만 상당히 큰 어장을 확보! 1등의 원동력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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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반입니다~ 누구 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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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습니다~ 이 경기 결과가 제가 승리했답니다.


2. 파워그리드 (미국, 이탈리아 맵)

긱에서 차근차근 순위를 올리면서 2위로 올라온 저력의 게임이죠. 초보가 많아서 쉽게 할 수 있는 게임 중에 선택했습니다. 사소한 에러룰이 좀 있었고 스탭2 관련해서 치명적인 에러룰이 있었지만 재미있었네요.

5명이 해서 그런지 4명과는 다른 압박적인 느낌이라서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맵은 굉장한 압박을 느끼게 하는데 더 심하다는 베네룩스를 어서 구입해야겠네요.

이것도 첫번째는 제가 1위하고 두번째는 친구가 1등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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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진행 된 다음입니다. 여기서도 파란색이 접니다. 한쪽의 모래 시계는 모씨의 장고 압박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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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이탈리아 맵인데 위쪽에 몰려서 정말 압박이 장난 아니었죠.


재미있었습니다.  이 이후 계속 파워그리드가 생각나더군요.
앞으로도 종종 계속해서 보드게임 후기를 간략하게 리포팅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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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상자의 시간에 주목하자

모 사이트의 경매(이번 보드게임 지름신의 주범이다.)




이 게임은 파워그리드로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정평이 나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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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게임이니 어떤 게임인지 검색하면 금방 알 수 있을 듯.


파워 그리드는 보드게임긱에서 현재 랭킹 3위를 마크하고 있다.
이제 1위~4위까지 모두 구비했으며 10위 안에 게임 중 7개를 보유하게 되었다.


어쨌든 경매는 정말 치열했다. 그 동안 몇개를 놓친 노하우를 살려서..
1분사이에 4개가 입찰되면서 놓치지 않았다!

당연히 내가 elfstory 로 최후의 승리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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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번 경험으로 경매의 노하우가 조금 생겼다.
하지만 이제 파산신지름신은 그만 불러오자.

일단 플레이부터 조금 하자. -_-
이번주 일요일에 한번 즐겨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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