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번에 PC 게임이 나왔으니까 괜찮겠지..
내가 구입해서 매우 어려움까지 여러번 클리어한 게임은 기어즈 오브 워가 최초가 아닐까 한다.
이 놈의 도전과제 덕분에 아는 사람과 코옵 플레이를 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새벽에 엔딩을 봤다. 구입해서 1여년만에 싱글 완전 클리어!
그래픽
이때의 임팩트가 너무 강력했기 때문에 언리얼 토너먼트 3 나 크라이시스의 임팩트는 기어즈 때의 임팩트 만큼은 아니라는 느낌이다.
게임 플레이
HUD 를 간소화 한 점이나 로디런의 화면 연출, 그리고 긴박감을 주는 요소등 이래저래 헤일로 3 보다 높게 친다.
단점은 동료고 적이고 AI 바보들이다.
특히 바보의 지존은 이분..
그리고 보스가 너무 쉽다.
단지 마지막에 깜짝쇼를 보여주었는데....
그리고 PC판..
에픽 이 놈들 이상한 핑계 대지 말고 컨텐츠 업데이트 하란 말이다!
그리고 끝으로 협동플레이를 하면서 별별 상황을 다 겪었다.
1. 2번째 챕터인가해서 자동차가 중간에 안 밀려서 게임을 진행 불가 상황에 자꾸 빠졌다.
2. 분명 내가 해머오브던을 사용했는데 가동되자 내가 죽었다.
3. 마지막 챕터의 버서커가 떨어지는 열차에서 뛰어넘어 들어왔다.
4. 그리고 가장 열받는건..
어째서 이게 클리어가 안된거야! 으하하하하.. 결국 쉬움으로 아는 사람과 다시 하기로 함.
암튼 아직까지 360 최고의 게임을 꼽으라면 기어즈 오브 워를 꼽고 싶다.
이제 2 에서 다시 만나자. 마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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